글검색결과 [2009/06] : 12

  1. 2009/06/30 잠시의 일탈 (2)
  2. 2009/06/28 작은 앰프
  3. 2009/06/22 주말
  4. 2009/06/20 6월 오임, 동암
  5. 2009/06/17 늦게 찾은 봉하
  6. 2009/06/15 주말 - 김해일정
  7. 2009/06/13 새벽아침 ...
  8. 2009/06/09 출근길
  9. 2009/06/07 경작본능
  10. 2009/06/04 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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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의 일탈

분류없음 | 2009/06/30 10:25

아이들과 잠시 일탈을 즐깁니다. 한 시간 여유로운 시간이 달콤함 입니다.

P1370509 

해당화 열매가 여름 햇살에 익어가고 있습니다.

P1370510

채 꽃 피우지 못한 해당화도 열심히 개화를 준비합니다.

P1370512

바위에 담쟁이도 열심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P1370533

잠시 햇살아래 벗어둔 안전화 ^^

P1370497

강민은 온유의 머리핀 하나에 즐거워 합니다.

P1370502

뜨거운 햇살 아래 .. 그 여름 .. 점 하나를 담아 놓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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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30 10:25 2009/06/30 10:25

작은 앰프

살아가는 이야기 | 2009/06/28 08:15

몇 일 포승에서 시운전 때문에 낮밤 몇 번 바뀌고, 지쳐 몸과 맘으로 토요일 저녁 집에 도착합니다. ^^

뮤직아이티에서 앰프가 도착했습니다. 반가움에 바로 설치에 들어 갑니다.

제품 포장 상태 ..

우선 Note5에 연결해 보았습니다.

설치^^

출력선 준비 .. 일하는 놈이라 가방에 다행이 가위도 있네요..

요즈음 재미있게 연습하고 있는 Libertango 가 첫번째 출력곡 입니다.

? ?

크기도 5.25", 작은 사이즈이고 출력량은 100W + 100W 라.. 강민이 게임하는데 더 즐거워 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전자공학 공부해서 이런 사업을 주욱 영위하고 있는 친구의 작품이라는데, 더 큰 즐거움이 있습니다.

이 제품 많이 팔려서 뮤직아이티의 즐거운 비명을 기대합니다. http://www.musicit.co.kr/

베란다에 키우고 있는 식물들 입니다. 몇 일 집을 비우면, 강민이나 온유에게 식물 물주라고 전화를 해대니, 강민이 이넘 .. 아빠를 식물책임자로 명명해 버렸습니다. ^^

지난 주 무지 덥고 힘들었습니다.

주말에는 시원한 빗줄기를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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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8 08:15 2009/06/28 08:15

주말

여행 이야기 | 2009/06/22 00:29

가까운 포승 현장을 맏아 .. 즐거움이 가득입니다. 주말엔 아이들과 같이 할 수 있다는 것이 .. 다른 현장과는 다른 즐거움 입니다.

오늘은 미루고 미루던.. 실내 풀장에 갑니다. 차 타고 15분 이면 가는 LNG기지 실내수영장에 갑니다. 사실 실내 수영장은 나도 처음인 것 같습니다. ^^

바닷가에서 커서 .. 실내수영장은 생각도 못했지요.

몇 달.. 급식 먹었다고 .. 굵직해 졌습니다 .. ^^

바다 한가운데 인공 섬 .. 그 위에 다시 인공 연못을 만들어 가꿉니다.

어디서 날라 들었는지 배추나비 하나가 ..꿀맛을 찾고 있습니다.

아침녁 , 온유 ..

그 푸르름이 좋습니다.

? ?

그래서 즐거운 주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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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2 00:29 2009/06/22 00:29

6월 오임, 동암

분류없음 | 2009/06/20 22:56

사람의 얼굴은 그가 살아온 삶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풍경이며, 역사 라고 합니다.

학범 ..

진혁

시만

응배

재덕

현춘

진철

정호

승현

가을을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벌써 학교를 떠난 20 이고, 불혹에 다다릅니다.

지나온 삶이 어떠했는지는 우리의 얼굴에 담겨 있습니다.

장근

 

깨끗이 .. 비워 먹었다 ..^^

오늘은 온뎁니다. 즐거운 쉼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chemica@paran.com으로 메일 주시면 사진 올려 드리겠습니다. ^^

chem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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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0 22:56 2009/06/20 22:56

늦게 찾은 봉하

미분류^^ | 2009/06/17 05:11

잠시 일정을 쪼개어 봉하마을을 찾습니다.

육신을 맡기신 곳이 저기 어디 즈음되는 것 같습니다.

길가에서 ..

생가 복원사업 인지 전에 없던 초가집이 한 채 지어지고 있습니다..

전에는 저 위치까지 접근이 가능했던 것 같은데 .. ..

이제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

? ?

오는 길에 구미 옥계 개울가에서 담은 자귀 입니다.

벌써 그렇게 여름의 한 가운데로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

? ?

오늘부터는 한 삼일 포승에 들어갈 겁니다 …

차근하게 나의 즐거움을 마무리 하렵니다.

? ?

더워도 .. 지치지 않기 ..

지쳐도 울지 않기 ..

울어도 슬프지 않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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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7 05:11 2009/06/17 05:11

주말 - 김해일정

분류없음 | 2009/06/15 07:17

.. 우리집 사랑초에 풍뎅이가 찾아왔습니다.

P1360967

^^ 사랑방 식구가 하나 늘었죠..

일요일 김해 진행하면서, 인근에서 담은 사진입니다.

P1360978

아침녁의 즐거운 징검다리

P1370221

거북이 전설이 담겨 있을법한 연지공원에 멋진 배와 부수가 있습니다.

안에 보면 항아리 같은 것이 실려 있는데, 무엔가 즐거운 전설이 있을 같습니다.

P1370024

거래처 마당 한구석에 옥잠화가 그렇게 아침을 맞이합니다.

 

화이팅 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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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5 07:17 2009/06/15 07:17

새벽아침 ...

분류없음 | 2009/06/13 04:47

일찍 자는 사람은 일찍 일어날 수 있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P1360959

여명 .. 동녁하늘 ..

금성과 다른 행성으로 보이는 별이 그렇게 반가움 입니다.

오늘은 하루 쉼을 갖고, 일요일 새벽에는 김해에 내려 갈 계획입니다. 일요일, 월요일 일하고 .. 화요일 오전이나 낮 시간 즈음에 다시 올라 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화요일 즈음에 여건이 되면.. 잠시 봉하마을에 들를 수 있을 겁니다.

Jilin일정은 2주 정도 미루어 지게 되는 것 같고, 그러면 다행이 포승 현장을 내손으로 거의 마무리 할 수 있는 시간이 됩니다. 다행이지요.^^

P1360934

어느 비 오는 새벽아침 .. 회사 가는 길에 담은 시화호반의 구석입니다.

P1360945

강민이가 꿈꾸는 비행기 .. 오늘은 동력 행글라이더를 만들었네요. ^^

P1360946

거래처 과장님으로부터 구입한 복분자 ..

강민 엄마는 저거 5Kg을 모두 잼을 만들어 아이들 준뎁니다. 용도가 따로 있는 것인데^^

새벽아침 여명이 밝아오는 느낌이 즐거움 입니다.

오늘 아이들과 짤막한 쉼을 나눌 수 있다는 것도 .. ^^ 적지 않은 즐거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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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04:47 2009/06/13 04:47

출근길

살아가는 이야기 | 2009/06/09 05:00

요즈음 .. 이레저레 .. 맘이 불편합니다.

새벽 아침일찍 출근길을 택합니다.

연무가 있는 시화호반에 햇살이 떠오릅니다. 세상 에너지의 근원 …

345 … 한 자락 고압선에 .. 에너지가 결려 있네요.

아침이슬과 햇살이 가득한 그 평원입니다.

장미 ..

하얀꽃 …

아침해살이 스며드는 야생화마을 입니다.

그런 아침을 보고 갑니다.

? ?

이번주 되어져야 할 일이 많기에 .. 발길을 재촉해 봅니다.

? ?

^^

저녁 ..

아이들과 아이 엄마와 1000조각 퍼즐에 동참합니다.

요기까지 .. 네시간 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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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9 05:00 2009/06/09 05:00

경작본능

살아가는 이야기 | 2009/06/07 02:56

우리집 베란다에 작은 식물을 키웁니다.

우선 나의 즐거움 이구요.. ^^ 강민과 온유는 아빠의 즐거움을 즐기는 편입니다.

어머니에게 분양받은 허브 식물 ..^^

광혜원 용소식당에서 분양받은 베고니아의 꽃

장모님으로부터 받은 이쁜 식물 ..

지난주 자전거 타고 수산동 넘어오다 장만한 식물 …

보름즘 전에 동네 시장에서 사다 심은 토마토

작은 토마토는 아이 엄마의 표적이 되고 있음 ..^^

온유 유치원에서 분양받은 더덕 ..

몇 년은 더 키워야 먹을 수 있을 것 같음^^

아무 생각없이 잘 자라주는 고무나무..

어머니로부터 받은 꽃기린 ..^^

저녁 무렵엔 온유와 자전거를 타고 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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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7 02:56 2009/06/07 02:56

딴 생각

미분류^^ | 2009/06/04 16:44

Cyanocobalamin

어떤 사람들은 여기에 생명이 있는 줄로 여기는가 싶다.

단순히 화학적인 분자 인 것 뿐인데 ..^^

정말로 생명이 여기 숨어있는 것일까 ..?

아닐 것 같고 …

우리가 커피 안에 있다고 생각하는 어떤 물질 ..

정말 이 물질이 커피맛을 내고, 커피맛을 결정할까 ?

내 생각엔 .. 아니라고 봐 .. ^^

? ?

그럼 .. 우리의 감각과 감정을 만들어 내는 것은 무엘까?

너무 유치원스런 질문인가?

이것이 소주 라고 생각해?

아니면 .. 아주 고급 양주이거나 …

그렇다면 .. 맛의 결정은 주인공이 하는 것은 아니고 … 조연 하고 있는 불순물? 이 결정을 하는 것인가?

? ?

음 ..저녁에 집에 가서 확인해 보아야 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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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4 16:44 2009/06/0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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