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 [2009/06/04] : 2

  1. 2009/06/04 딴 생각
  2. 2009/06/04 사무실 가는 길
 이전  1   다음 

딴 생각

미분류^^ | 2009/06/04 16:44

Cyanocobalamin

어떤 사람들은 여기에 생명이 있는 줄로 여기는가 싶다.

단순히 화학적인 분자 인 것 뿐인데 ..^^

정말로 생명이 여기 숨어있는 것일까 ..?

아닐 것 같고 …

우리가 커피 안에 있다고 생각하는 어떤 물질 ..

정말 이 물질이 커피맛을 내고, 커피맛을 결정할까 ?

내 생각엔 .. 아니라고 봐 .. ^^

? ?

그럼 .. 우리의 감각과 감정을 만들어 내는 것은 무엘까?

너무 유치원스런 질문인가?

이것이 소주 라고 생각해?

아니면 .. 아주 고급 양주이거나 …

그렇다면 .. 맛의 결정은 주인공이 하는 것은 아니고 … 조연 하고 있는 불순물? 이 결정을 하는 것인가?

? ?

음 ..저녁에 집에 가서 확인해 보아야 겠다 ..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6/04 16:44 2009/06/04 16:44

이 따금 이지만 … 현장과 현장이 연결되어 질 때 .. 사무실에 갈 기회가 있습니다.

아침녁 …

연못가

연꽃이 그렇게 올라 옵니다.

그렇게 옥구의 여름이 시작되는가 봅니다.

?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6/04 10:57 2009/06/04 10:5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