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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있는 여유

분류없음 | 2009/08/23 03:04

음성 현장이 적절하게 정리되여 잠시 여유를 즐깁니다. 주말에 쉼... 월요일까지.. 쉼 .. ^^
두어달 .. 단 하루도 못 놀았던 것 같은데 .. 주말 껴서 삼일 .. 어주븐 휴가를 연출합니다.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아이들이 주일학교에서 계획된 수련회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토요일 늦은 시간에 돌아옵니다. 처음 엄마 아빠 없이 잠자리를 마련한 아이들이 ..이제 많이 큰 것 같습니다 ..
강민은 "집나가면 개고생 이다"라고 .. 툴툴 거리지만 .. ^^ 내심 즐거운 기억이었던 것 같습니다.

일요일 오전에는 식구들 모두 .. 바닷가에 갈 겁니다. 집나가면 개고생이라지만 .. 그래도 바닷가에서 일박하고 돌아오렵니다.
..
월요일 저녁 즈음에는  .. 바닷가 사진이 주욱 .. 걸려있을 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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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없는 틈을 타서 아이 엄마와 관곡지 나들이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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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연 .. 큰 연. 모두 사연과 즐거움이 그렇게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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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엄마도 몰래 한 장 담았습니다. 여유 있는 모습이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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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에는 이런 그림이 즐겁습니다. 파아란 하늘을 같이 담은 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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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의 여유가 ..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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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미 꽃 같습니다 .. 벌 한마리가 땡 볕에서도 열심이내요..^^

긴 고독의 시간이 더욱 달콤한 휴일을 만들어 줍니다. 해가 뜨면 .. 바닷가에서 다시 즐거움을 만들어 줄겁니다.^^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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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3 03:04 2009/08/23 03:04

야구장 두번째

분류없음 | 2009/08/22 18:18

야구장 풍경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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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2 18:18 2009/08/22 18:18

만남

분류없음 | 2009/08/22 08:17

다시 만남의 시간을 나눕니다. 졸업한지 이십년… 이런 저런 삶의 과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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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배 .. 무엇인가를 기다리는 것 같은데… 모임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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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덕 .. 요즈음은 조금 힘들어 해 ..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흐트러지지 않는 모습이 .. 미덤직한 친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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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덕 ..  인근에 살면서도 소주 한 잔 나누기 힘드네요 .. 전화해라 .. chemica@para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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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춘 ..  이 친구와도 무엇인가 해야 할 얘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 GTP 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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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철이도 요즈음 .. 조금 힘들어 해 하는 것 같습니다. 고생하는 만큼 .. 즐거움이 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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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 .. 미소가 좋은 친구입니다. 우리내 짤막한 삶 속에서 .. 잃지 말아야 할 것 중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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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석 .. 몸이 조금 안좋아 걱정입니다. 몸뚱아리 하나로 먹고 사는 인생인데 .. 아끼고.. 돌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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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발적인 친구 .. 밖에서 만나면 무서울 것 같습니다. ^^

여기서는 소주 한 잔 같이 나눌 수 있는 동기고 친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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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고깃살이 .. 즐거움을 더 합니다.

졸업한지 이십년 .. 앞으로 살 날이 얼마나 멋진지는.. 아직까지 살아온 날들이 말 할 것입니다. 바라기는 우리와 구성원들의 삶이 좀 더 넉넉하고, 살아온 날보다 여유롭기를 바랄 뿐 입니다.

 

건강하기 .. 즐겁게 살기 .. 행복하기 .. ^^

승현 chemica@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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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2 08:17 2009/08/22 08:17

강민과 함께 꼬옥 껴안고 잠을 청했습니다. 모처럼의 숙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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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하늘은 즐거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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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도장 찍으러 나오는 길 … 야생화 마을에서 찍는 눈도장이 더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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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앞서 가면 근심을 많이 하게 되는데, 식물을 따라 다니면.. 시간을 앞서가는 것 만 같습니다.

나팔꽃 근처에서 가을이 머기 않음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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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한 자락 ..  파아란 하늘이 베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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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 달록한 꽃 뒤로 백톤 크레인이 보이네요. 이 넘의 직업병은 속일 수 없는 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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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에 담긴 하늘이 곱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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셧더질이 .. 여기 담는 도장의 손길이 마냥 즐거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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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슬을 품은 그 꽃잎이 곱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번 음성 건도 .. 일단락 합니다. 음성에 작은 보람을 그렇게 심어 놓았습니다. 아직 다음 일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 놀리기는 않을  것 입니다. ^^ 주말에는 잠시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연출해 보겠습니다.

내 살아가는 모습이 여기 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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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1 08:34 2009/08/21 08:34

공사가 그렇게 마무리 되고… 월요일 부터 양산운전이 계속 이어집니다. 우려하며 준비 하였던 사항들이 대부분 해소되는 것 같아 .. 다시 보람을 만들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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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한 구석에 잠자리가 쉬고 있습니다. 저 쉼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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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혜원 ? 숙소 인근의 개울가 입니다. 색감이 여름의 절정인 것을 말해 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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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농원을 잠시 찾아봅니다. 오늘에서야 약간의 여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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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의 그 꽃, 마카말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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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에서는 노랑어리연이 한 창 입니다. 아이들과 보고 싶은 .. 그런 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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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곱습니다. 여름이 깊어질 수록 가을이 가까워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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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가 보이는 그런 곳 입니다. 조금의 여유밖에 없는 것이 아쉬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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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이미 가을을 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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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농원 가는 길목 입니다. 여기서 잠시 .. 아주 잠시의 여유를 즐깁니다.

나중에 일정 접고, 아내와 아이들과 여기서 차 한잔 먹을 만한 여유가 있으면 다행이겠습니다.  시운전 이틀째, 예상치 못한 문제로 지연되고 있습니다. 오늘을 잘 해야 하는데 .. 늦은 밤 잠이 들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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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8 19:08 2009/08/18 19:08

광혜원 shutdown

분류없음 | 2009/08/13 23:35

빠듯한 일정에 광혜원을 허락합니다.

일이 겹쳐 들이 닥치면, 중요한 일부터 하는 겁니다. 그래서 광혜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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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혜원 저녁 구름은 .. 하루 일과의 해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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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일하면서 담은 크레인 아저씨… Mr. 박

긴장 속에서 잠시의  여유를 즐깁니다. 여인을 좋아하는 부분은 닮았지만 방법은 다르고,  인명과 재화의 위험을 따르는 그 와중에서 잠시의 여유가 마냥 부럽습니다. ^^ 난 어제 몇 시간 못 잤거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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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내 장날 입니다.

무엔가 기대 할 만한 그런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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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3 23:35 2009/08/13 23:35

청라도

분류없음 | 2009/08/09 05:04

고통스러운 곳으로만 기억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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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꽃이 있어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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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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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매미도 짝을 찾아 노래합니다.

새벽 네시반 .. 귀가가 너무 늦은 듯 …  잠시 쉬었다가 .. 다시 청라도에 가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여름 .. 마지막 휴무일 일 것 같은 오늘을  .. 그렇게 써 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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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근에서는 매미가 집단적으로 탈피했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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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의 이쁜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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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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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의 꽃, 마카말리 ..

 

청라도에 오거든 기억해 주세여. 인천의 음식물 쓰레기를 상당수 이곳에서 정화 한다는 것,  ..그리고 그 중심부 한 쪽에는  chemica의 땀과 눈물이 베어 있는 곳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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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9 05:04 2009/08/09 05:04

한 주를 시작하다

분류없음 | 2009/08/03 05:06

저녁노을을 등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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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엔가, 포승에서 일을 마치고 음성으로 가던 저녁무렵 입니다.  사이드 미러 너머로 저녁이 보이네요. 휴가철에는 지방으로 움직이는 것이 어려워, 자주 샛길을 이용하지만, 음성-포승간에 도로가 연결되어 다행입니다.

이번 주도 저 도로를 몇 번 더 타야 하지만, 그래서 일의 끝이 있는 겝니다.

어제 오후 아이들과 함께했던 풀장에서의 즐거운 기억이 .. 이제는 온유도 강민도 깊은 물을 두려워 하지 않고,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지요.^^

돌아오는 주말이 물때가 좋습니다. 아마도 유두 사리가 지난 아홉매 일겁니다 .. 주말엔 더 어렵겠지만, 강민과 온유와 바다에 가는 꿈을 꾸어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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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수영장 입장 전에 아이들은 시설을 둘러 봅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서로에게 소중한 오누이 입니다. ^^

 

..

오늘부터 진행되야 할 일들이 빠듯합니다. 17일 까지 .. 날씨로 인한 일정 지연은 이틀 정도 밖에 여유가 없습니다.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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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3 05:06 2009/08/03 05:06

한 주가 지나다

분류없음 | 2009/08/02 07:45

아침녁 ..
그렇게 도서관에서 시작을 해 봅니다.
조용한, 나 만의 세상은 그래서 즐겁습니다.
세상의 모습을 그렇게 투영해 봅니다.
책으로, 인터넷으로 ... 그래서 살 만한 세상이 되는가 싶습니다.
아이들과 하루 같이 해 주고 싶은데, 무엇으로 같이 해 줄 수 있을 지 찾아 보고, 잠시의 휴일이라도 같이 해 주고, 고아로 크지 않도록 해 주고 싶습니다.
작은 아이들이 나와 같이 있다는 것에 감사 할 뿐 입니다. 그들의 꿈이 더 아름답기를 바랄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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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저녁, 머지 않은 송도 해맞이 공원에 답니다. star gate 같은 즐거운 교량을 통과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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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런 느낌이지만, 인천의 sky line이 많이 변했습니다. 세 개의 교량이 그렇게 교차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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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종말 처리장 인근의 원추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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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기천을 따라 비행하는 그 길은 .. 아이들에게 큰 즐거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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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분수  .. 그러나 우리에게는 제한이 있어 .. 이 선을 넘지 못합니다. 그냥 ,, 그렇게 보아야 할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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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에게는 G 가 변하는 모든 놀이는 즐거움 입니다. ^^

지난 몇 일 감기로 고생했는데, 토요일 집에서 깊은 잠을 통해서 많이 회복 되었습니다.
역시 집나가서 자는 것은 .. 괴로움 입니다. 그래도 먹고 살기 위해서 이 일을 영위하는 동안은 집에서 자는 것보다 ... 나가 자는 일이 더 많은 것이 훤히 보이는데, .. 내심 걱정입니다.
다만 아이들에게 아빠가 곁에 있음을 보여주고 싶음 뿐 입니다.
아이 엄마와도 같이 위로하고, 쉼과 힘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 영 아쉬움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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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2 07:45 2009/08/02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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