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정 …
분류없음 | 2009/09/30 13:29
역시 .. 돌아오니 .. 생각 이상으로 바쁨 입니다.
모두들 .. 동료들 지치지 말아야 하는데 .. 어떤 분은 매우 힘들어 하는 것 같습니다. ^^
지치지 말자구요 .. 화이팅 .. ^^
월요일 아침 .. 사무실에 들어오기 전 .. 잠시 야생화 마을 ..
가을이 그렇게 깊어 갑니다.
코스모스
한 여름의 추억 ..
역시 .. 돌아오니 .. 생각 이상으로 바쁨 입니다.
모두들 .. 동료들 지치지 말아야 하는데 .. 어떤 분은 매우 힘들어 하는 것 같습니다. ^^
지치지 말자구요 .. 화이팅 .. ^^
월요일 아침 .. 사무실에 들어오기 전 .. 잠시 야생화 마을 ..
가을이 그렇게 깊어 갑니다.
코스모스
한 여름의 추억 ..
어제 위험하고 어려운 작업을 무사히 마치고,, ^^ 저녁 식사는 길림 읍내의 평양식당을 찾았습니다.
길림이기에 가능한 그런 공간 입니다. 담백한 이북 음식과 이북에서 온 처자들의 “반갑습니다” 노래를 들으며, 오랜만에 입에 맛는 식사를 해 봅니다.
중국기와 북한기
반갑습니다 … 노래 ^^
신경 쓴 의상 ..
순한 이북 담배 ..
^^
이북 술 .. 송이술 .. 맛 좋음 .. 비쌈 .. ^^
잠시의 즐거운 공연 ..
깔끔한 냉면
길림이기에 가능한 평양식당 입니다. 즐겁게 일을 마치고, 즐거운 식사를 가져봅니다. ^^
일요일 즈음은 귀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길림에 보름 넘게 있으면서 .. 만난 사람들 입니다.
말도 다르고 .. 살아온 역사가 다르지만, 공감의 부분이 있습니다.
우리 일을 도와 준 현지 일꾼 .. 부지런합니다. 이름은 모릅니다 .. ^^
맨날 저녁 먹는 식당에서 ..
우리 일 도와주는 현지 일꾼 ..
작은 다람쥐 .. 가 송화강 인근에 살고 있네요 ..
짱박혀 담배 피우는 곳, 함바집 아주머니 .. ^^
식당 아주머니 .. ^^ 멋진 옷을 입고 .. 멋지게 자세를 잡아 주십니다 ..
말이 다르다는 것이 지독한 불편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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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을 접수한 지도 벌써 열흘이 지납니다. 그 동안 모은 자료를 가지고 시리즈 물을 포스팅 합니다. 첫번째 .. 시리즈는 음식물 .. ^^ 맛있는 것, 맛없는 것 .. 구분도 안되고 .. 비싸고 싼 것이 .. 다 거기서 거기 입니다. 그래도 길림 문화를 조금 이해 할 수 있도록 .. 작은 시리즈를 남겨 봅니다. 복음요리 .. ^^ 고기하고 옥수수 …갈비 그런거 .. 여기 길림 사람들 좋아하는 물고기 요리 .. 두어^^ 머리만 먹는 요리 같은데 .. ^^ 맛 30점 .. 가격은 다소 비싼편 40RMB 향초랑 개고기 ^^ 맛은 상상에 맡김 .. ^^ 어떤 .. ^^ 튀김 요리 .. 아마도 원조 자장면 정도 .. ^^ 냉채무침 .. 드레싱에 따라 다른 맛이 남 .. ^^ 돼지고기 .. ^^ 위에 있는 야채가 향초 … 1원반짜리 .. 양고기 꼬치구이 .. 그래도 먹을만한 토마토 계란 국 .. 야채 먹는 방법 - 두부에 이쁘게 말아 먹습니다. 족발 요리 돼지고기 요리 .. 소장안에는 선지 .. 순대랑 비슷 .. 고기랑 고추랑 복은 요리 .. 매콤하고.. 제일 입맛에 맞음 .. 오늘은 요기까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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