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로는 첫 밤 이지만 ...
사실 .. 구미는 익숙한 곳이다 ..
이넘의 자동제어 일 하다보면 .. 구미 일을 안할 수 없지 ..

그래도 이번엔 PM 으로 나오고 ... 회사에서 카드도 받아 나왔으니  .. 조금 속은 편한가 ..
몸뚱아리가 편한가 .. .. 싶다 ..

..
카메라 가져왔다면 .. 이쁜 구미의 밤? 을 찍을 수도 있을텐데 ..
보안 등의 이유로 .. 카메라는 거의 금물 ..^^
..

카메라 공장은 카메라 싫어하고 ..
헨드폰 공장은 헨드폰 되게 싫어한다 ..

..

.
조금 쉬고 ..
조금 있다가 일행 도착하면 .. 소주 한잔 빨고 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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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7 20:02 2007/02/27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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