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보름여의 작업을 마치고 귀가 합니다.
어제 밤 늦게 현장을 철수 합니다.
하나 하나 정리될 때마다, 그 느낌은 정말 다양하지만, 이곳 천안에서는 즐거움과 보람 가득 입니다.
일하면서 담은 권운 무지개 .. 밖 쪽으로 타원형 무지개도 보입니다 ..
오른쪽 아래 자락은 이번 작품 일부 ^^
이미 집에는 봄 입니다. 강민의 종이 접기 예술이 계절을 타네여^^.
새벽 아침 .. 강민의 종이접기 꽃도 진천 베고니아 와 같이 피웠습니다.
아빠를 기다리며 만든 강민의 로보스타 .. ^^
향긋한 아내의 살내음이 즐거운 아침 입니다.
오늘은 아이들과 같이 하며.. 봄을 찾아 볼 겁니다.
천안 현장에서 일하면서 담은 봄의 일부^^
어느 날 .. 온유의 즐거움^^
? ?
trackback :: http://www.bpstory.net/chemica/trackback/2845





행복이라는 작은 즐거움이 여기 있습니다.
보름만에 맛보는 쉼이란 .. 참으로 꿀 맛입니다. ..
아이들과 아이엄마와 함께 .. 토요일 .. 아무런 일정 없는 쉼을 갖고 있습니다.
.. 이 시간이 영원하고 싶다면 .. 나의 욕심이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