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인근의 야산에 오르다.

지난 날 .. 과음의 탓인지.. 아침녁 일어나 아이들과 야산을 택하다 ..

누구의 생각이 스며있는 곳 ..^^

온유도 제법 훌라후프 흉내를 낸다. 그 즐거운 표정을 잊을 수 없다.

만수산 표 제비^^

강민의 손가락에 제비꽃이 걸리다.

허브랜드에서.. 얼마간의 식물들과 .. ^^

아이들은 즐거운 스파게티를 나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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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3 23:57 2007/05/13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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