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얘기

살아가는 이야기 | 2007/05/04 05:28

지난 월요일 엔가 .. 외근 갔다 오면서.. 보았던 풍경들 입니다…

여름이 가까워 오는 어느 .. 연못가 ..

누군가를 먼저 보낸 .. 어느 할아버지의 담배 연기 ..

새로 사업을 시작하면서.. 샀음직한 포터.. 유독물을 실고 다니려나 보다 ..

유독물 .. 저 주인양반의 삶의 방법이고.. 밥벌이 이고 .. 소망이고.. 키우는 아이들과 가족들의 즐거움이 유독물에 있다면 .. 아이러니 일까 ..?

… 다방 아가씨들은 한잔의 커피와 따스한 가슴을 실고 다니며.. 그것이 또한 삶의 방법이고.. 밥벌이 이고.. 소망이고 .. 가족들을 위한 즐거움이 .. 커피 한잔에 있다면 .. 그것도 아이러니 인가 ..?

내 차엔 ?

무엇이 담겨 .. 삶의 방법 .. 밥벌이 .. 소망 .. 이 될까 ..?

공구 함 줌?.. 짤막한 경험과 지혜? - 아닐껄 ..

사장님의 신뢰? 믿음? .. ? 아닌 것 같고 ..

모 .. 그런 질문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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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4 05:28 2007/05/04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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