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의 휴무
.. 역시 익숙하지 않네요 ^^ 일하는 넘이 이틀을 쉰다는 것이 ..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들을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동네 단체에서 주관하는 어린이날 행사에도 참여 했고, 많은 이들과 즐거움도 나누고, ..^^
강민은 하루 종일 즐거움을 놓지 않았습니다 .
이런 저런 .. 어린이날 풍경들 .. ^^
어느해 처럼인가 .. 병아리를 분양하네요… 더러는 불쌍해 보이는 ..
오늘은 어머니와 같이 식사를 하고 .. 동네 산에 놀랐습니다.
온유가 처음 하는 듯한 훌라후프를 제법 돌리려고 .. 성실한 노력을 하는 것이 마냥 귀여울 뿐입니다…
엄마가 그러시는데, 아기똥풀 … 이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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