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온유의 졸업식이 있습니다.

매일 지방으로만 돌고 있는 아빠는 참석치 못하지만, 엄마가 즐거운 사진 몇 장을 남겼습니다.

강민이가 온유의 졸업 모임을 즐거워 합니다.

즐겁게 사는 아이들이 좋기만 합니다.

저 즐거움과 행복을 영원히 지켜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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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 천안에서 조그만한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현장은 항상 힘들고, 벅찬 일정을 줍니다.

몇 일 고생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만 몇 일간 잘 해 온 것처럼이나, 앞으로 몇일 도 잘 해서 .. 자그만한 결과를 만들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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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자 ..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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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2 08:49 2009/02/2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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