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하늘엔 구름만 자욱합니다. 이 시기엔 비가 귀했던 것 같은데, 올 겨울, 봄은 .. 비가 잦습니다. 덕분에 알콜로 간을 적시는 날도 많구요.
어제도 내리는 비에 삘 받아서, 초저녁에 소주 두어병 까고 .. 일찍 잠이 들었는데 .. 오랜 친구로 부터 몇 건의 전화가 있었네요. 미리 전화 하지 .. 난장 까자고 조를 때는 .. 모른 척 하더만 .. ^^
지난 주말 온유와 함께 공원에서 .. 놀던 날 ..
강민이 즐거워 하는 보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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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었다가 천안 들려서 울산 갈겁니다.. 울산 일박이일 .. 부담스럽지 않은 일정이 다행입니다. 일요일 오후 시간 즈음은 강민과 온유와 다시 시간을 갖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행복한 날들이 .. 영원이 지속된다면 .. 나만의 욕심이겠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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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건강하기 ..
늘 행복하기 ..
영원히 사랑하기 ..
아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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