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의 일탈

분류없음 | 2009/06/30 10:25

아이들과 잠시 일탈을 즐깁니다. 한 시간 여유로운 시간이 달콤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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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화 열매가 여름 햇살에 익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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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꽃 피우지 못한 해당화도 열심히 개화를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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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에 담쟁이도 열심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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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햇살아래 벗어둔 안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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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은 온유의 머리핀 하나에 즐거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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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햇살 아래 .. 그 여름 .. 점 하나를 담아 놓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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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30 10:25 2009/06/3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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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emica 2009/06/30 10:31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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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로그인은 어떻게 해야 하지 ..?
    음 .. 고민스럽네^^

    • chemica 2009/07/01 03:02 댓글수정 또는 삭제

      고민스럽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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