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잠시 일탈을 즐깁니다. 한 시간 여유로운 시간이 달콤함 입니다.
해당화 열매가 여름 햇살에 익어가고 있습니다.
채 꽃 피우지 못한 해당화도 열심히 개화를 준비합니다.
바위에 담쟁이도 열심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잠시 햇살아래 벗어둔 안전화 ^^
강민은 온유의 머리핀 하나에 즐거워 합니다.
뜨거운 햇살 아래 .. 그 여름 .. 점 하나를 담아 놓습니다.
^^
trackback :: http://www.bpstory.net/chemica/trackback/2895











관리자 로그인은 어떻게 해야 하지 ..?
음 .. 고민스럽네^^
고민스럽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