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아침시간을 좋아하다 ..
아주 오랜 습관이다 . 대학 다닐적에도 항상 이 시간, 혹은 이전에 일어났다 ..
잠시 베란다에서 창문 열고 담배를 태운다 ..
항해박명 .. 주말 아침의 이 고요한 시간들 ..
옅은 안개속에서 .. 보이는 불빛들 .. 별들 ..
서산 너머로 사라진 .. 달의 꼬리 ..
뭐 . .. 이런 것들이 보이다 ..
? ?
아주 운이 좋은 날에는 .. 이 시간 즈음에 .. 남에서 북으로 지나는 인공위성도 볼 수 있다 ..
몇 번 손꼽을 만큼 .. 위성을 본 기억이 있다 ..^^
? ?
새벽 아침 ..
나만의 즐거움 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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