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포승 현장을 맏아 .. 즐거움이 가득입니다. 주말엔 아이들과 같이 할 수 있다는 것이 .. 다른 현장과는 다른 즐거움 입니다.
오늘은 미루고 미루던.. 실내 풀장에 갑니다. 차 타고 15분 이면 가는 LNG기지 실내수영장에 갑니다. 사실 실내 수영장은 나도 처음인 것 같습니다. ^^
바닷가에서 커서 .. 실내수영장은 생각도 못했지요.
몇 달.. 급식 먹었다고 .. 굵직해 졌습니다 .. ^^
바다 한가운데 인공 섬 .. 그 위에 다시 인공 연못을 만들어 가꿉니다.
어디서 날라 들었는지 배추나비 하나가 ..꿀맛을 찾고 있습니다.
아침녁 , 온유 ..
그 푸르름이 좋습니다.
? ?
그래서 즐거운 주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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