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과 온유가 .. 이제는 도로 주행이 되는 관계로 조금씩… 움직임의 반경을 키워 갑니다. 이틀전에는 소래 생태공원 가는 길을 학습하였고, 오늘은 즐거운 곳, 해맞이 공원을 향합니다.

강민은 구력이 몇 년 되지만, 온유는 솔로비행 한지 얼마 안되는데, 잘 따라 다닙니다. 세발자전거의 구력도 대단한 것 같습니다.

햇살은 짱 하고, 매발톱.. 인가 하는 꽃이 그렇게 즐겁게 있습니다.

온유는 놀이기구를 참 좋아하지요. 즐거운 몇 시간을 그렇게 보냅니다.

몇 일의 달콤함이 마냥 … 즐겁습니다.

낼 부터는 천안에서 반월로 .. 포승에서 보름 .. 고통이 따르지만 .. 즐겁게 헤쳐 나가고 싶습니다. 벌이는 얼마 되지 않아도 .. 노동 속에서 즐거움을 찾아보고자 합니다.

? ?

파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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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3 17:56 2009/05/0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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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emica 2009/05/09 12:25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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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보고 싶다 .. 그렇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