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 영종도 활주로 처음 공사하고, 그럴 때 .. 거기서 한 두해 일한 기억 ..
그 때는 차를 타고, 배를 타고 .. 다시 차를 타고 .. 두어시간 동안 이동하였던 기억 ..
이제는 집에서 20분 이면 ,, 영종을 밟을 수 있고 .. 십분만 더 주행하면 .. 왕산까지 이를 수 있다는 즐거움 .. ^^
지난 토요일 .. 잠시 아이들과 인천대교를 건너 봅니다.
왕산 해안에서 온유와 함께 담은 바닷가 ..
작은 조개의 추억 ..
아이들은 모래장난 ..
먹음직스런 가리비 ^^
파인힐에서 담은 가을
온유 손가락을 좋아하던 망둥이?
그날 아침 .. 문화공원, 강민이를 위해서 문화공원이 새롭게 태어나고 있음..^^
주변에 .. 이렇게 이쁜 가을이, 자연이 .. 가족이 있다는 것이 행복입니다.














늘 그렇지만 .. 아이들과 함께 한 즐거운 기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