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 [강민] : 2

  1. 2009/10/27 인천대교를 건너다 (1)
  2. 2006/12/18 눈이 내렸습니다 ..^^

아주 오래전 영종도 활주로 처음 공사하고, 그럴 때 .. 거기서 한 두해 일한 기억 ..

그 때는 차를 타고, 배를 타고 .. 다시 차를 타고 .. 두어시간 동안 이동하였던 기억 ..

이제는 집에서 20분 이면 ,, 영종을 밟을 수 있고 .. 십분만 더 주행하면 .. 왕산까지 이를 수 있다는 즐거움 .. ^^

지난 토요일 .. 잠시 아이들과 인천대교를 건너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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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산 해안에서 온유와 함께 담은 바닷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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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조개의 추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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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모래장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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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음직스런 가리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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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힐에서 담은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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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손가락을 좋아하던 망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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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아침 .. 문화공원, 강민이를 위해서 문화공원이 새롭게 태어나고 있음..^^

주변에 .. 이렇게 이쁜 가을이, 자연이  .. 가족이 있다는 것이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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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7 13:13 2009/10/27 13:13
강민이가 기다리던 눈이 내렸습니다 ..
멋지게 ..

일요일 ..
놀아 주지도 못하고 .. 지방에 내려와 .. 늦은 밤  .. 잠을 청합니다 ..
이쁜 아들 꿈을 꾸면서 .. ^^




    순서가 다르긴 한데 ..
위에 사진은 ..
나중에 만들어진 큰 거 ..
아래 사진은  .. 차음 시작할 때 .. 작은 거 .. ^^

지난 밤 .. 즐거운 꿈을 꾸었습니다 ..

..

오늘도 .. 지방이지만 ..
아이들 꿈을 그렇게 꾸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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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8 00:32 2006/12/18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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