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해전의 낚시에서 ..^^
여행 이야기 | 2007/01/15 03:06

삼년전엔가 같습니다 ..
형님들과 함게 .. 가의도란 곳으로 낚시를 다녀온 적이 잇었습니다. 서해안의 참으로 멋진 섬 이었지요 ..
위 사진은 대접밥지 못한 물고기 .. 뽈락 ..
그 애처로운 표정 ..^^

새벽아침 ..
잠시 사진을 넘겨 보면서 .. 그 즐거웠던 기억들을 .. 되뇌입니다.
^^
..
양감 건은 한 오일만 더 고생하면 될 것 같습니다.
17일 Sign Off 예정이지만 .. 하루 이틀은 늘어질 것도 같고 ..
작업량도 만만치 않고 ^^
..
하지만 ..
우리의 눈은 악이며 .. 우리의 손은 선 이지요 ..
눈으로 보아 겁먹는 것은 .. 바보이고 .. 한가닥 한가닥 .. 손으로 일하며 .. 땀 흘리면 .. 어느새 이만큼이나 .. 결과물에 다가온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
^^
양감 ..^^
태그 : 즐거움...^^





전에 여수 돌산도에서 해안경비설때 근무안서는 시간에는 조잡한 대나무 낚시대로 낚시를 하곤 했었는데, 뽈락이랑 도다리가 많이 잡히더군요.
간만에 뽈락 얼굴 보니 반갑네요.. ^^
근데, 통통배타면 정말 배멀미가 심하더군요.. 오분만에 속이 울렁울렁 ㅜㅜ
작은 뽈라구는 젖갈 담아 묵으면 맛있는데 ^^
아.. 저도 가까운데 낚시함 가야되는뎅..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