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는 해 .. 지는 해 ..
살아가는 이야기 | 2006/10/25 06:56


첫 .. 사진은 어제 저녁 .. 아파트에서 담은 저녁 사진 ..
아랫것은 .. 오늘 아침 .. 아파트에서 담은 .. 일출녁 .. 사진 ..
그렇게 .. 하루가 지난 것이고 ..
밤새 안녕 이라는 .. 단어도 생각해 보고 ..
^^
우연치 않게 .. 두 장의 사진을 나란히 비교하면서 ..
지난 밤 .. 이라는 .. 즐거운 단어도 생가해 보고 ..
..
하루의 노동과 매케한 기분을 담아 지는 해와 ..
밤새 .. 달콤한 휴식으로 .. 맑은 기분을 느낄 만한 아침 해도 .. 그렇고 .^^
..
뭐 ..
오늘은 좋은 일이 있을 것만 같은 즐거운 아침 ^^
태그 : 하늘





와.....하늘이 정말..끝내주네요..
저는 저런 하늘 사진과는 거리가 참 먼 사람이라..
마냥 부럽습니다~
두번째 사진에선.. 하늘에서 뭔가 뚝 떨어 질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