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 [힘든거] : 1

  1. 2007/02/07 열심히 살고 있음 ..
그런데도 .. 무지 힘들다 ..
일은 모 .. 그런 거고 ...

집안일이 힘들다 .. 난 집안일 전혀 안하지만 ..
안사람이랑 마주 하는 것도 힘들고 ..
집에 들어오기도 힘들고 ..

들어 와서도 .. 아이 둘 보는 즐거움 말고는  .. ^^ 통신 사용하는 재미 밖에 없고 ..
..
...

이 나이 즈음 되어서야 .. 애인이 있는 이유를 조금 이해 할 것 같다 ..
그래도 .. 바람피는 거 없으려고 ..
꾹 .. 참았다가도 .. 생 판 .. 모르는 영업용 타고 .. 그랬는데 ..

이게 나만의 생각이었던 거 같다 ..
아내는 내 마음의 반도 이해하지를 못하는 것 같다 ..
내가 너무 나쁜 넘인가 ..? 너무 밝히나 ..?
..

힘들다 ..
..  다른 길을 택해야 하나 ..?
다른 방법을 택해야 할까 ..?
..

누구 .. 답 알면 .. 알려주오 ..
chemica@kornet.net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02/07 21:42 2007/02/07 21:4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