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일에 아직 익숙치 못하다고 해야 하나...

엔지니어에서 영업/관리로 의 변화는 나에게 다소 버거운 일인가 보다...

아직도 힘겨워 하는 것을 보면 기존의 나의 자존심과 습성 때문이 아니가 본다...

마음의 준비를 어느 정도는 해 왔고 또한 소실적에 조금은 해 보왔던 영업이란 일에 되려

어느 정도 자신감도 있었지만...

일이란게 마음 되로 되지 않는것이 일 , 이것을 만들어 가면서 느끼는 것인데....

좀처럼 머리의 복잡함은 헤어 나질 못하고 있다.....



아침에....

2007/07/25 11:32 2007/07/25 11:32

트랙백 주소 :: http://www.bpstory.net/uropa/trackback/165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iggy 2007/07/25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는게 다그런거여... 세상에 맞춰가되.. 자신을 잃지만 않으면 되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