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맨날 이런 사진만 올린다고 우리 수빈이 화내는거 아녀..^^/
낭중에 이쁜 사진 아빠가 마니 마니...찍어 줄게...

걱정하지 말고....무럭 무럭 커라...

오늘도 우리 수빈이 밥 잘먹었는지....어디 아픈데 없는지..
일을 하면서도 한순간도...네 생각이 떠나지..아내....ㅎㅎㅎㅎ

수빈아....이러다가 엄마가 질투 하면 어카냐...^^;
엄마 한 성격 하는데....ㅎㅎㅎ
2006/09/13 18:20 2006/09/13 18:20

트랙백 주소 :: http://www.bpstory.net/uropa/trackback/20

  1. Subject: 그래도 사랑스러운....

    Tracked from 매일의 씨앗심기 2006/09/14 23:27  삭제

    울어도 사랑스러운 내 새끼...

  2. Subject: Cialis.

    Tracked from Cialis free sample. 2009/01/02 22:59  삭제

    Buy cialis. Will cialis make my flaccid length longer. Compare cialis and viagra. Cialis dosage. Ciali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분홍꽃삽 2006/09/14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사랑 .. 느껴집니다.
    그리고 동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