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통은 잠시..멈춘듯 했지만.....수빈이가..세상을 보기 위해 엄마는 좀더 아파 해야 했다.

우리 수빈이는 엄마의 이 힘겨움을 나중에 기억 할가...

아빠는 이렇게....오늘도....엄마의 힘겨운 사진을 올려 본다.
수빈아..인아...건강해서..고마워....
그리고..내가...얼마나..사랑 하는지...
오늘도..좋은 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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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수빈이를 위해...
Tracked from 갤러리[Gallery] 2006/10/02 01:4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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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아름다운사진이예요.
그런데 인이 언니가 분명... 쉽게 순풍~ 하고 순산했다 했는데 ㅠㅠ;
정말 힘겨워 보여요... 다시한번 언니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