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빈 엄마....수빈이...배고픈가봐...ㅡㅡ;
2006/09/12 12:13 2006/09/12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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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묵 2006/09/13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들 결혼식과 돌잔치에 보험 많이 들어 놨으니 언넝 찾아야 되는데..
    수빈이 사진들 보니 언넝 장가 가고 싶네요..^^;;

  2. 분홍꽃삽 2006/09/14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딸은 일찍 손싸게 풀어버렸습니다. 처음에는 긁어서 얼굴이
    시뻘것게 되기도 했고 눈도 찔러보고 그러더니.. 나중에는 아픈줄
    알고, 쓰린줄 알게되니 안그러더군요 ㅎㅎ
    조금 상처나도 금방 아무니 그냥 자연스럽게 풀어줍니다. 그러다 보니
    손가락 움직임이나 행동하는게 다른 아이들보다 상당히 빠른듯합니다.
    한번 해보세요~ 제 아이는 이제 108일 되었습니다. 20여일때부터
    손싸게 발싸게를 풀어두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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